방송국 스튜디오

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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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유리상자 - 웃어요 /박상민 - 청바지 아가씨 /장두석 - 내사랑 빵순이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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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적인그녀(@badang)2025-03-16 16:07:14
신청곡 유리상자 - 웃어요 /박상민 - 청바지 아가씨 /장두석 - 내사랑 빵순이 |
사연 조금은 느릴지라도 내 자리에서 한걸음한걸음 걸어나갈수 있다면 그게 강해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. "다칠 때는 멋지게 아플 때는 당당하게 " 중에서 대갈장군님, 안녕하세요 :) 하늘에서는 보일듯말듯한 눈이 내립니다. 봄날의 심술처럼 날씨가 꾸물꾸물한 휴일입니다. 우리는 저마다의 이유로 눈물없이 하루를 견딜 수 없을만큼의 아픔도 주체할 수없는 행복의 그 끝을 향해 달리는 기쁨도 느끼며 24시간이란 하루의 시간속에 각각의 하루와 시간을 보냅니다. 하지만, 슬픔도 행복도 함께 나누지 않는다면 한계가 있겠지요? 휴일 잘 마무리 하시고, 새로운 한주에는 더 많이 웃는 봄날되세요. 음악이 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"음악듣고 갈래"방송국안에서 ..!! |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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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님 감사 합니다.
항상 미소 만땅 하시는 그녀님 되세요 ^&^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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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갈장군님...^^
봄날인듯 아닌듯한 휴일 오후입니다.
덕분에 편안한 시간 흐름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.
좋은 분들과 함박웃음을 그리는 휴일되세요 잘 듣기 합니다. 화이팅.!!!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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